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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기업을 한다는 건 자신의 철학을 삶으로 꽃피우는 것이다

by 비케이(bk) 202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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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오늘의 명언(2023년 2월 1일)

기업을 한다는 건 자신의 철학을 삶으로 꽃 피우는 것이다.

- 스티브 잡스 -

 

스티브 잡스(Steve Jobs, 1955~2011)

미국의 기업가. Apple의 공동 창업주이자 전 CEO. 애플 II 컴퓨터로 데스크톱 시장을 개척하였고, 매킨토시를 개발하였으며, 아이폰을 통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시대를 만드는데 일조하였다. 21세기 혁신의 아이콘이라 평가받고 있다. 

애플의 광고전략과 프레젠테이션을 지휘하면서 독특한 마케팅 전략과 PT 기술로 신제품 발표회를 성공시키며 마케팅 업계에서는 프레젠터이자 광고인으로 유명하다. 창의적인 생각과 행보로 현재의 디지털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My opinion

기업을 한다는 건 자신의 철학을 삶으로 꽃 피우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말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는 걸 새삼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떠난 지 10년이 넘었지만 스티브잡스의 이름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립니다. 진정으로 이름을 남긴 사람입니다. 그가 이름을 남길 수 있었던 건 기업을 통해 자신의 철학을 삶으로 꽃 피웠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철학이 있다는 것만 해도 특별한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아무 생각 없이 본능대로, 습관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자신의 철학이 있는 것만 해도 엄청 특별한 것입니다. 그런데 기업을 하는 사람들은 그런 자신의 철학을 자신들의 회사와 회사가 생산하는 서비스, 제품 등을 통해 세상에 내놓습니다.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는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아이폰을 보세요. 얼마나 매력적인 기기입니까. 아이폰의 등장으로 인류가 변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일상에서 분리시킬 수 없는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잡스의 이름이 계속해서 언급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철학을 삶으로 꽃피우기 위해 기업을 해야 할까요?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을 하지 않아도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남들에게 드러내는 수단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저처럼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그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읽지 않을 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자기만족을 위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생각을 표현하는 것.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나의 생각을 마음껏 기록하고 누군가에게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마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발현시키는 창구는 정말 다양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 생각을 꽃피울 수 있을까. 어떤 창구를 활용하는 것이 나에게 가장 적합할까 한 번쯤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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