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1 [인사이트 디코더 BK] 삼양식품 #1: 영업이익률 22%의 비밀, '면비디아'라 불리는 이유 안녕하세요, 인사이트 디코더 BK입니다.우리는 흔히 식품업을 '지루한 산업'이라고 부릅니다. 인구 구조는 정체되어 있고, 원재료비는 오르는데 판가 인상은 눈치가 보이는, 이른바 '박리다매'의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디코딩할 삼양식품(003230)은 그 고정관념을 비웃기라도 하듯, 전례 없는 숫자를 쏟아내고 있습니다."차원이 다른 숫자: 식품사인가, 테크 기업인가?"보통의 식품사가 5%의 마진을 위해 사투를 벌일 때, 삼양식품은 홀로 '마진의 신세계'를 열었습니다. 농심6.8% 오뚜기5.5% 삼양식품22.3% 업계평균~6%회계사의 눈으로 본 이 22.3%라는 영업이익률은 경이롭다 못해 충격적입니다. 이것은 삼양식품이 단순한 '라면 제조사'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IP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2026. 4. 24. 이전 1 다음